7월 11일 약속과 13일 입고를 계산하기
첨부 샘플의 영수증 용지 두 주문은 지연 0일과 2일입니다. 달력일로 계산한 예이며 영업일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 주문 | 약속 입고 | 실제 입고 | 지연 |
|---|---|---|---|
| 1차 | 7월 4일 | 7월 4일 | 0일 |
| 2차 | 7월 11일 | 7월 13일 | 2일 |
| 두 건 평균 | — | — | 1일 |
두 건의 평균 1일을 충분한 완충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표본이 적고 휴무·분할 입고가 섞일 수 있습니다. 날짜 셀을 사용한다면 지연은 MAX(0, 실제 입고일-약속 입고일)로 계산하고, 영업일 계산에는 사업장의 휴일 목록을 별도로 넣습니다.
여유일 조정 판정
| 관찰 | 판정 | 첫 행동 | 재검토 |
|---|---|---|---|
| 지연 없음 | 현재 기준 유지 | 기록 계속 | 월 1회 |
| 같은 사유 2회 | 조건 확인 | 공급처 문의·일시 여유 | 2주 |
| 최대 지연 1회 | 특이값 분리 | 사유 확인 | 다음 3건 |
| 내부 승인 지연 | 내부 절차 수정 | 승인 기한·대체자 | 다음 주문 |
| 부분 입고 반복 | 수량 기준 수정 | 완료일 분리 | 4주 |
비교표는 선택 기준을 드러내기 위한 설명 자료입니다. 조건이 달라지면 같은 결론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3일 배송 품목이 두 번 늦어진 설명용 사례
영수증 용지가 보통 3일 안에 오지만 최근 8건 중 두 건이 각각 5일과 6일 걸렸다고 가정합니다. 평균만 보면 큰 변화가 없어 보여도 발주점 근처 주문은 품절 위험이 생깁니다.
최근 최대 6일을 그대로 영구 기준으로 쓰지 않고 지연 사유와 계절·휴무 여부를 확인합니다. 반복 가능한 원인이면 여유일을 조정하고 한시적 사고라면 재검토일을 둡니다.
날짜 네 가지를 섞지 않기
주문일, 결제일, 약속 입고일, 실제 입고일을 다른 열로 둡니다. 판매자 발송일만으로 현장 도착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부분 입고는 수량과 완료일을 분리해 남기고 전체 입고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영업일과 달력일 기준 정하기
주말·공휴일을 제외하는 약속인지 확인하고 계산 기준을 표 위에 적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방식으로 지연일을 계산해야 합니다.
기준을 바꾼 경우 이전 기록을 임의로 덮지 않고 적용일을 남깁니다.
지연 사유를 추측하지 않기
판매자 안내, 택배 조회, 내부 주문 지연처럼 확인된 사실만 기록합니다. 원인을 알 수 없으면 “미확인”으로 둡니다.
내부 승인 지연과 외부 납품 지연을 합치면 공급처 평가가 왜곡되므로 책임 구간을 분리합니다.
여유일과 주문 수량을 따로 조정하기
배송이 늦는다고 무조건 많이 주문하면 보관 공간과 현금 지출이 늘어납니다. 발주 시점과 주문 수량을 다른 결정으로 봅니다.
대체 규격이나 두 번째 공급처가 있는 품목은 긴급 전환 조건을 함께 기록합니다.
월말에 최대값과 반복성을 함께 보기
평균, 중앙값, 최근 최대 지연을 나란히 보고 반복 사유의 횟수를 셉니다. 한 번의 극단값만으로 영구 기준을 바꾸지 않습니다.
여유일을 변경하면 다음 4주 동안 품절·과잉·긴급 구매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비교표 내려받기
납품 지연을 반영한 발주 여유일 기록표 만들기 CSV 내려받기
12개 열과 8개 예시행으로 구성했습니다. 비교 열의 개수와 예시행, 한글 인코딩을 배포 전에 대조했습니다.
근거 자료와 적용 범위
- Google Sheets 함수 목록 — 날짜 계산에 사용하는 현재 함수와 사용법을 확인합니다.
- Google Sheets 표 도움말 — 날짜·숫자 열 유형과 필터 구조를 확인합니다.
판단이 애매할 때
가장 오래 걸린 날짜를 기준으로 잡으면 안전하지 않나요?
품절 위험은 줄 수 있지만 과잉 재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복 가능성과 보관·현금 부담을 함께 봅니다.
택배 조회의 도착일을 실제 입고일로 써도 되나요?
사업장에서 수량과 상태를 확인한 시점을 실제 입고로 두는 편이 운영 기록에 명확합니다.
공급처를 바로 바꿔야 하나요?
규격·가격·품질·계약·대체 가능성을 확인하고 작은 주문으로 시험한 뒤 판단합니다.